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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해 마지막 날에 도배, 장판을 했는데 만족스러워서 후기 올려봅니다 ㅎㅎ

사실 원래 상태도 괜찮은 축에 속했어요.
친구들한테 사진 보내줬을 때 도배 한거냐고 물어본 친구도 있는 정도...? 이게 비포입니다....!
그래도 하는 김에 도배/ 장판 + 거기에 퍼티까지 추가해서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기로 했어요 ㅎㅎ

원래 창가 쪽이 엄청 울퉁불퉁하게 되어있었는데 그 부분을 메꾸고 평평하게 작업해달라고 요청 드렸습니다.





진짜 정신 없더라고요...
도배지 뜯고 퍼티 하는 날 방문해서 체크!
도배가 마무리된 후 우선 사진으로 받았고, 장판은 오후에 진행하기로 해서 마지막 검수만 직접 보기로 했어요.
아래 사진들은 도배 끝내고 나서 전달 받은 것들입니다.




도배만 완성되고, 장판은 아직인지라 도배풀들이랑 떨어져 있어서 지저분 해 보이지만 벽면은 화이트로 깔끔~
도배도 끝나고 사진을 주셨어요. 퇴근하고 가 봐야 해서 잔금 입금은 확인 후 드린다고 하고 우선 사진 전달 받았습니다.


베이지포세린을 했는데 생각보다 그레이빛만 나는 거 같기도 하고, 긴가민가 하긴 했지만 맘에 들었어요.






퇴근 후 집에 가서 불 켜고 천천히 살펴봤어요.